저자 소개
최낙초
응용물리학 박사.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업에서 25년 동안 엔지니어로 일해 왔습니다. 기술 문제를 물리학·데이터·조직의 경계에서 해석해 왔으며, 과학과 인문학을 교차해 새로운 질문을 만드는 연구·글쓰기 프로젝트 Insight Lab을 운영합니다.
기술의 성능보다 기술이 인간의 판단과 책임을 어떻게 바꾸는지에 관심이 있습니다.
응용물리학 박사.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업에서 25년 동안 엔지니어로 일해 왔습니다. 기술 문제를 물리학·데이터·조직의 경계에서 해석해 왔으며, 과학과 인문학을 교차해 새로운 질문을 만드는 연구·글쓰기 프로젝트 Insight Lab을 운영합니다.
기술의 성능보다 기술이 인간의 판단과 책임을 어떻게 바꾸는지에 관심이 있습니다.